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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용자 간병사
여 · 66 세 · 경력 20 년 · 한국인
조용자 간병인님,
저희 이버지(심라섭 ,94세) 간병 잘 해주셨어요
입원 해 간병 해 주신분이 곁에 있는게 처음인데 이것저것 설명 잘 해 주시고 성심껏 보살펴 주셨습니다.
병원과 저희집과 거리가 멀어 전 잘 가보지 못했어도 전화하면 반갑게 하시고 상황설명도 잘 해주셨어요
간병 잘 받고 지금은 저희집과 가까운 요양병원으로 옮기셨습니다
그동안 수고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